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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700만을 향해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베를린>이 묵직한 분위기와는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반전 스틸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한 스틸들은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의 밝은 표정부터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까지 엿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부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힘든 액션 신의 촬영 현장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여유로운 자세를 보여줘 베테랑 배우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하정우는 카메라를 향해 손짓으로 브이를 하는 것은 물론 대선배 한석규와의 긴박한 첫 만남의 순간을 촬영하면서도 시종일관 밝은 표정을 지어 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석규 또한 한 손에는 총을 들고 있지만 표정만큼은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전지현은 극 중 아랍 요원들에게 위협을 받는 무거운 분위기의 촬영임에도 컷 소리와 함께 귀여운 표정을 보여줘 눈길을 모은다. 평소 DJ로 활약하는 류승범은 현장에서 라디오를 손에 들고 흥에 겨운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영화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베를린>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 <베를린>은 액션 영화의 대가 류승완 감독과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등 명품 배우들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작품.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한국 액션 영화 사상 최고의 완성도라는 평가를 받으며 올해 개봉 영화 중 최단기간 500만 돌파,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또 일반 관객과 평단은 물론 봉준호, 박찬욱, 최동훈 감독 등 대한민국 대표 감독들로부터 "역대 한국 영화 최고의 액션"이라는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지난 설 연휴를 지나며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으로 관객층을 확대,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본격적인 장기흥행 모드에 돌입했다.
700만 돌파를 향해 흥행 롱런 중인 영화 <베를린>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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