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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2TV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음식문화를 찾아 떠나는 스타들의 좌충우돌 여행기편에 배우 박희진이 만한전석을 먹기 위해 중국에 떳다.
중국의 만한전석은 청나라 강희제때 만주족과 한족의 통합을 위해 만들어진 만한전석은 민족과 지역을 아우르는 중국의 대표적인 연회음식이자 온갖 진귀한 재료로 만든 산해진미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만한전석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생선, 돼지, 겨울죽순, 딤섬의 원조 연회음식을 찾아 나섰다.
영하 40도의 북쪽 차간호에서 수도 베이징과 중국의 젖줄 장강을 거쳐 영상 20도의 남쪽 광저우까지 자그마치 60도를 넘나드는 중국 대횡단을 했다.
상류층도 쉽게 먹을 수 없는 만한전석을 먹는다며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는 배우 박희진은 중국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며 중국인들의 순수한 따뜻함에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배우 박희진은 최근“선녀가 필요해”에서 금보화 역할을 맡아 그녀만의 독보적인 시트콤 연기를 선보였으며 대표작으로 “안녕, 프란체스카” 등 있다.
현재 해외 동포들을 위한 KBS 월드라디오 “생생코리아” 진행을 맡고 있고 차기작 준비중이다.
한명의 스타가 매주 한나라를 방문해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 나라의 자연과 풍물 그리고 독특한 생활양식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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