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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데커레이션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꽃이다. 꽃 한 송이만 식탁에 놓아도 봄의 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식탁 분위기에 따라 매번 꽃을 장식하는 일은 시간은 물론이고 경제적인 면에서도 비효율적인 일. 이럴 땐 플라워 프린트의 테이블 웨어가 정답. 빈티지한 플라워 프린트의 플레이트는 같은 음식이라도 훨씬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할 뿐 아니라 식탁의 화사한 분위기를 책임져 주며 플라워 머그컵 같은 경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티타임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캐스 키드슨 마케팅팀 강석민 대리는 “주부라면 누구나 봄을 맞아 집안을 새롭게 꾸미고 싶어 하기 마련인데 온 가족이 아침, 저녁으로 함께 모이는 식탁부터 꾸밀 것을 추천한다. 화사하고 러블리한 식탁이라면 아침부터 가족들의 기분을 한껏 업 시켜주기 때문. 그리고 식탁을 꾸밀 때는 값비싼 식탁이나 식기를 모두 바꾸기 보다는 머그컵, 수저, 냅킨, 테이블 매트 등 작은 아이템을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프린트로 바꾸기만 해도 계절마다 큰 부담 없이 분위기 변신이 가능하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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