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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 이태백’은 아무것도 가진 것 하나 없지만 열정 하나만은 최고인 순수 열혈 청년 이태백(진구 분)이 쓰디쓴 성장통을 겪으면서도 굴하지 않는 강철멘탈의 모습과 씩씩하고 건강한 스토리로 찬사를 받고 있다.
월화요일 드라마가 방송된 이후의 언론 보도나 쏟아지는 댓글들에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생생한 캐릭터 묘사, 그리고 곳곳에서 느껴지는 깨알재미와 흥미요소들에 대한 찬사와 함께 자극적인 소재의 드라마가 넘쳐나는 현 드라마 시대에 있어, 오랜만에 만난 건강 드라마라는 호평이 일색이다.
특히, 이러한 반응들은 수치상으로만 표현되고 심판대에 오르는 기존 통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잣대의 필요성의 제고와 함께 재방송이나 IPTV 등 여러 경로를 통해서 시청자들이 접하는 만큼 이제는 시청률이 아닌 다른 관점에서 전체 작품 호감도와 평가를 판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연일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경쟁사 타드라마의 극 중반부에 시작된 <광고천재 이태백>은 최근 개막된 WBC의 한국 경기일정과 방송 시간이 겹치는 등 여러 가지 불리한 상황들 속에서도 꿋꿋한 선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10회 이후 전개되는 반전 있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마지막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광고천재 이태백’의 제작진 측은 “극 중반부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사건들이 전개되며 지금까지 선사했던 감동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 이라며 “최근 WBC 중계와의 시간 중복으로 시청률에 타격이 생기는 등 안타까운 상황들이 발생되고 있지만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진정성 있는 드라마를 만들도록 하겠다. 애정 어린 마음으로 끝까지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제(4일) 방송된 9회에서는 애디 강의 덫에 걸린 태백이 내부고발자의 낙인이 찍힐 위기에 처해 궁금증을 더했다.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늘(5일) 밤 10시에 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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