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박희진 매니저가 황비홍 무술관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사연이 공개한다.
배우 박희진은 오늘 방송되는 KBS2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중국 만한전석’ 편에 출연해 간단한 무술 동작을 선보였다.
만한전석은 108가지 요리를 4일에 걸쳐 먹는 청나라 황실음식. 박희진은 만한전석에서 가장 큰 요리인 통돼지 구이를 찾아 돼지 요리로 유명한 광둥성의 순더(?德)로 향했다.
맛의 고장으로 이름난 순더는 황비홍과 이소룡의 고향으로도 유명한 곳. 박희진은 황비홍이 무술을 연마했다는 황비홍 무술관을 찾아 무술 배우기에 도전했지만 신통치 않은 무술실력으로 굴욕을 당했다.
결국 박희진 매니저가 대신 노란색 이소룡 운동복을 입고 텀블링을 하며 등장, 거침없이 쭉쭉 찢어지는 다리와 유연하고 날렵한 동작으로 황비홍의 후예마저 긴장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박희진 매니저의 대활약상이 공개될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는 오는 8일까지 매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사진=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