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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덴마크 대표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에서 3월 화이트 데이를 기념해 캔디보다 달콤한 네온 컬러의 ‘캔디 팝’ 주얼리를 출시했다.
크고 작은 원형 실루엣에 에시드 핑크, 코발트 블루, 체리 레드, 옐로우 등 더욱 부드럽고 산뜻한 컬러가 더해진 ‘캔디 팝’ 주얼리는 따뜻해진 봄날 가벼워진 여성들의 옷차림에 생기를 불어 넣기 충분하다. 매끄러우면서도 은은한 빛이 감도는 에나멜 소재는 비비드한 컬러와 함께 캐주얼 하면서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낸다. 원 버튼 귀걸이, 구조적인 디자인의 독특한 반지, 컬러 콤비가 돋보이는 브레이슬릿 등으로 선보이는 키치한 감성의 ‘캔디 팝’ 주얼리는 기분 전환 시켜주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사해 줄 것이다.
일상에서 베이직한 화이트 셔츠 혹은 데님 셔츠와 함께 2,3가지 컬러의 ‘캔디 팝’ 팔찌를 레이어드 해주거나 내추럴한 메이크업, 업 스타일 헤어에 귀걸이를 포인트 매치해 주면 발랄한 분위기는 물론 다가오는 화이트 데이를 위한 룩에 포인트를 주어도 좋다.
화이트 데이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용으로도 손색 없는 ‘필그림’의 야심 찬 신상품 ‘캔디 팝’ 주얼리의 가격은 귀걸이 4만 5천원, 팔찌 6만 5천원, 반지 9만 5천원.
성공적인 3월 로맨스를 책임지며 이번 시즌 패션에 봄바람을 불어다 줄 ‘캔디 팝’ 주얼리를 ‘필그림’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보자.
사진=필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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