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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지일주는 ‘오지성’역으로 열연 중인 KBS2 TV소설 ‘삼생이’의 촬영 현장에서 훈훈한 외모와 완벽 비율로 70년대 군복을 완벽히 소화, 평소보다 한층 더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몰입하며 늠름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지일주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특유의 ‘눈웃음’과 싱그러운 봄 햇살이 가득한 ‘햇살 미소’로 ‘촬영장 활력소’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초근접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지일주의 ‘군복 자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新 밀리터리 아이콘!’, ‘잘 보고 있어요’, ‘완전 멋져요’, ‘지성오빠 내 꺼 하자’, ‘70년대 군복인데도 잘 어울려요’, ‘뭘 입어도 멋있어’, ‘제대 후 더 멋있어진 지성이 모습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6일 방송되는 ‘삼생이’ 43회 예고편에서는 지성이 금옥(손성윤 분)을 향한 마음을 정리하고 삼생(홍아름 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하면서 동우(차도진 분)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이들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KBS2 TV소설 ‘삼생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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