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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런닝맨>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목격한 남자 ‘차종우’(신하균)가 누명을 쓰고 전국민이 주목하는 용의자가 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도주 액션.
신하균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 한결 경쾌해진 코믹한 매력까지 더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도심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뒹굴고, 구르고, 매달리는 등 온 몸을 내던진 맨몸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해낸 신하균. 종로 골목, 청계천, 동작대교, 상암 월드컵 경기장 등 서울 도심 한복판을 무대로 펼쳐지는 리얼하고 숨가쁜 도주 액션은 관객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전까지의 진중하고 묵직한 모습을 벗고, 한 때 사고 꽤나 치던 인물이자 어린 나이에 얻은 18살 차이 아들에게조차 무시 당하는 철부지 아버지로 분한 신하균은 능청스러운 연기와 유머감각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 이민호와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는 김상호, 매력적인 개성파 여배우 조은지를 비롯 강한 존재감의 오정세, 주현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으로 무장한 충무로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한 <런닝맨>은 한층 풍성한 스토리로 몰입도를 더할 것이다. 이처럼 신하균을 비롯해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조합, 짜릿한 액션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런닝맨>은 오는 4월 4일 개봉을 확정, 2013년 한국 영화의 흥행 강세를 이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살인 누명을 쓴 도망자, 그의 숨가쁜 질주와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짜릿한 긴장감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풍성한 이야기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런닝맨> 오는 4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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