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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스틸 속 최강희와 황찬성은 스키장 설원 위에 털썩 주저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 두 사람은 두꺼운 외투와 부츠로 완벽 무장한 채 소꿉놀이를 하듯 천진난만하게 눈을 쌓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연령을 초월한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과 하얀 설원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 쌓기를 하다 눈이 맞은 두 사람의 모습은 이게 연출인지 실제 상황인지 헷갈리게 할 만큼 풋풋하다. 이는, 앞서 국정원 임무 수행으로써 닭살스러운 포스를 뽐냈던 신혼커플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오누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7급 공무원' 제작진 측은 "드라마가 중반을 넘어섰다. 길로(주원)의 국정원 복귀 후 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니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최강희랑 황찬성 꽁냥거리는 게 귀요미~" "길로 질투 폭발하겄구만ㅎㅎ" "강짱 진짜 넘 러블리하다>_<" "길로 질투의 쌍심지 켜겠구먼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미래(김수현)와 최우진(임윤호)이 스키장에서 접선한다는 사실에 스키장으로 파견된 국정원 신입요원들의 활약이 그려질 '7급 공무원'의 13회는 6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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