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동호기자] 6일부터 영화 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에서 인터넷 다운로드를 시작한 영화 <타워>는 줄곧 다운로드 순위 1, 2위를 기록하다가 다시 정상 등극에 성공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개봉돼 많은 화제를 일으킨 재난영화로 기록됐던 ‘타워’는 온갖 재난생황을 다양하고 긴박감 있게 전하고, 인간의 허영심이 부른 재난성 사고에 대해 일침을 가하며 관객에게는 감동과 볼거리를 전달한다.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 영역에서도 그 저력을 발휘 해 줄곧 1위, 2위를 기록해 한국형 블록버스터 재난영화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2위는 어제 다운로드 서비스가 개시되자마자 1위를 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영화 <브레이킹 던 Part2>가 최종편의 궁금증을 자아내 당일 인기몰이를 했으나 한 계단 내려와 2위를 차지했다.
<브레이킹 던 Part2>에 이어, <광해, 왕이 된 남자>,<남쪽으로 튀어>,<클라우드 아틀라스>가 3, 4,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해 1월 17세 연하남 스캔들 사건의 주인공 이미숙은 최근 돌연 항소포기의 기사와 함께 이슈가 되어 궁금증이 그대로 송사리에 반영되어 이미숙의 최근작인 영화<배꼽>이 새롭게 순위권에 랭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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