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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 한동근은 <위탄3>의 초반부터 ‘리틀 임재범’, ‘괴물’ 등의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숱한 화제를 낳았으며 준우승자 박수진 역시 회가 거듭될수록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가창력과 수준급의 댄스실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한동근은 “지켜봐 주시던 멘토님들이 안 계신 무대에 서는 게 걱정되지만 경연의 긴장감을 벗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고 박수진은 “오디션이 아닌 다른 무대에 서게 된 만큼 더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함께 했던 ‘위탄3’ 참가자의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력파 아이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정식 무대로 첫 출격하는 한동근과 박수진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이 끝나 아쉬웠는데 바로 무대를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어떤 곡을 부를지 너무 궁금하다” 등 두 사람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한동근과 박수진은 ‘쇼! 음악중심’ 출연을 시작으로 가수로서의 데뷔 준비와 함께 드라마 OST, CF 등 다방면에서 폭 넓은 활동을 계획 중이다. 위대한 탄생의 첫 발을 내딛는 한동근-박수진의 폭발적인 무대는 9일 오후 4시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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