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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17일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3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한 영화 <신세계>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후 점점 높아지는 평점 상승세를 보이며 압도적인 스코어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영화에 대한 끝없는 관심과 식지 않는 열기로 흥행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17일만인 3월 9일(토) 300만 관객 돌파 후, 주말 내내 극장가를 점령하며 누적관객 3,369,648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 비수기인 3월에도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보이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
또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 개봉 17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전국 관객 628만을 동원한 <아저씨>와는 같은 속도, 471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와의 전쟁>과는 하루 차이로, 두 영화의 300만 돌파 시점과 유사한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어 <신세계>의 흥행 속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더욱이 다양한 개봉작들이 포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호평과 상영 일을 더할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입소문으로 온라인 포털 사이트의 평점 또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범죄 영화임에도 여성 관객들의 호평과 지속적인 관람이 이어지고 있어, 계속해서 거침없는 흥행 속도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봉 18일만에 336만 관객을 돌파,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는 영화 <신세계>는 강렬한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화끈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연일 호평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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