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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8일 방송된 ‘사랑과전쟁2’ 공평한 사랑편은 아이돌 특집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아이돌 특집에서는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 ‘쥬얼리’의 김예원, ‘포미닛’의 남지현까지 출연하며 방송전부터 ‘사랑과 전쟁2’의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며 방송되었다.
20대 부부를 연기한 김동준과 김예원 그리고 친구로 나온 남지현의 남자친구로 신예 연기자 정성인이 출연했다.
아이돌 틈새에서도 신예답지 않게 연기한 정성인은 TD(트라이던트)ENT 소속으로 이전에도 정성인은 ‘사랑과전쟁2 55화’에서도출연했으며 5월에 촬영이 예정된 미니시리즈에도 출연 할 예정으로 새로운 신예스타를 예고 하고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또한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KBS2'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는 전국 기준 10.6%의 시청율을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방송된 SBS'땡큐‘(5.3%)와 MBC'코미디에 빠지다’(3.6%)를 두배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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