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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하비의 '내 남자 사용법'은 연애에 관한 남자들의 본심을 파헤친 연애 가이드 북으로 남자들이 생각하는 성을 직설적으로 표현해 화제가 된 책. 때문에, 이번 '달빛프린스' 8회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떠나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녹화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 동안 탁재훈으로부터 "치마를 입고 다니는 이유가 뭐냐?" "혹시 남다른 성 정체성을 지닌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아왔던 정재형이 충격적인 발언을 던져 모든 출연진들을 당황시켰다. 이는, 오랜 유학생활로 개방적인 성 관념을 지닌 정재형의 솔직한 19금 발언으로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편집유무를 두고 고민했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정재형의 발언은 16명의 여대생들과 벌어진 돌직구 질문 시간에 나왔다. 정재형은 한 여대생의 질문에 "저는 그것이 일종의 사랑의 인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한 것.
이에, 천하의 강호동마저 당황한 가운데 "지금 정재형씨의 발언은 '달빛프린스'의 견해가 아닙니다"라며 급히 수습하기에 이르렀다. 과연, 정재형이 말한 '사랑의 인사'는 무엇이었을까? 또한, 이날 그들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고 갔던 것일까?
여성 가이드북을 맞아 남자들로 이뤄진 다섯 달프와 김태우, 2AM 창민과 진운의 늑대본성이 솔직하게 파헤쳐진 '달빛프린스' 8회는 12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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