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깜찍하고 발랄한 인형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일본 유명 메이크업 브랜드 키스미 광고 모델인 애프터스쿨 리지의 키스미 사랑이 화제다.
리지는 바쁜 스케줄 속 잠깐의 휴식 시간 중 쇼핑을 하다가 자신이 광고하는 키스미의 사진을 보고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번 키스미 컨셉인 깜찍하고 발랄하면서도 여성미가 흐르는 리지의 평상시 모습을 볼 수 있다.
리지는 ‘올리브영 키스미 매장갔다왔어용!!! ㅋㅋㅋ 제가 딱!!! 오늘 눈은 키스미와함께했어용ㅋㅋ 역시 얼굴의 생명은 눈.. 눈의 생명은 키스미’라고 인증샷 소감을 특유의 발랄함으로 표현하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리지가 쓰는 마스카라가 키스미꺼였구나~ 나도 써봐야지!’, ‘리지 평상시에도 넘 인형 같고 예쁘다!’, ‘자기 사진 인증샷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리지는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 출연하고 있으며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 캬라멜로 일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