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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강희에게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주원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레이더에 여지없이 잡힌 것. 주원의 나쁜손은 보는 이들에게 재미는 물론 두 사람의 달콤 로맨스를 조성하며 깨알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주원은 최강희에게 난로를 받쳐주며 국민 매너남으로 등극한 바 있다. 이에, 난로를 받쳐주는 착한손에 이어 쓰담쓰담 나쁜손까지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주원은 최강희와 함께 안방극장에 진한 케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보는 내가 다 훈훈~" "강짱도 주원의 나쁜손을 알고 있는겨?" "이거 보니 연애하고 싶네" "주원 상남자!" "주원 나쁜 손 포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길로(주원)의 국정원 합류 이후 길로와 서원(최강희)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질 '7급 공무원'은 오늘밤 9시 55분에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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