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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밤 방송되는 ‘아이리스Ⅱ’ 9회에서 북한의 미사일 부대가 남한을 겨냥해 발포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이목을 집중케 하는 것.
지난 7일 방송 된 8회 방송에서 중원(유중원 분)이 권영춘(안승훈 분) 위원장에게 남북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한 조건으로 미사일 부대의 지휘권을 달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엔딩을 맞아 긴장감을 높였던 터.
이에 중원이 북한의 미사일 부대를 본격적으로 개시하려 하면서 NSS가 최상위 비상체제에 돌입할 예정으로 일촉즉발의 상황을 짐작케 하고 있다.
중원의 이러한 위협은 남북한의 전면전 선포와 다름없는 만큼, 대체 그가 어떤 이유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으며 이에 맞서는 최민(오연수 분) 부국장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아이리스와 함께 한국으로 밀항한 유건(장혁 분)이 레이(데이비드 맥기니스 분)로부터 남북회담의 북한 대표인 권영춘을 타겟으로 한 단독 임무를 내리는 장면으로, 그가 NSS와의 사투에 전면적으로 뛰어들게 됨을 알렸다.
남한을 겨냥한 북한의 미사일 부대가 요격준비를 마치며 불안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는 ‘아이리스Ⅱ’ 9회는 오늘밤 10시, K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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