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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다섯 아빠 중,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이종혁 부자의 패션이 화제다.
MBC ‘아빠! 어디가?’에서 ‘아빠의 품격’을 발휘하고 있는 이종혁과 아빠 못지 않은 패션 감각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이준수군은 스타일리시한 제주도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 속 이종혁, 이준수 부자는 스포티한 선글라스로 세련됨은 물론 아빠를 닮고 싶어 하는 마음에 개구장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캐주얼 스타일로 멋스럽게 연출했다.
부자의 패션에 엣지를 더한 선글라스는 오클리 홀브룩(Holbrook) 제품으로 알려졌다. 플랫한 커브를 따라 크기가 큰 사각형 프레임으로 레트로풍의 분위기를 전달했으며, 즐거움을 주는 화려한 렌즈는 색상이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또한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할 수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부자패션 귀엽다”,”아빠와아들 선글라스 멋지다”, ”제주도에 놀러 가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TV ‘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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