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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에서 관심사라고는 오로지 몸이 약한 딸과 딸의 병을 치료할 방법 밖에 없는 내의관 의원 최원 역을 맡은 이동욱이 그의 딸 최랑으로 분하는 김유빈의 머리를 땋아주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김유빈은 천진난만한 얼굴로 거울을 응시하고 있지만, 이동욱은 그와 다르게 슬픈 눈빛을 띄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딸을 향한 부성애로 감동적인 연기를 선사하고 있는 이동욱은 실제로도 김유빈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 차있으며, 실제 부녀만큼 다정하다는 후문.
이에 ‘천명’의 제작사 ㈜아리미디어(대표:김갑성) 관계자는 “극 중 딸로 출연하는 김유빈에 대한 이동욱의 애정이 대단하다. 김유빈을 진짜 딸처럼 생각하며 항상 챙겨줘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극 중 재미를 더욱 끌어올릴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동욱 첫 사극 도전, 사진을 보니 더욱 기대된다!“, “이동욱 눈빛을 보니 나도 왠지 모르게 눈물이 쏟아질 것 같네!”, “두 사람 진짜 부녀 같은 느낌! 두 배우들의 만남 흥미진진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동욱이 데뷔 이래 첫 사극에 도전하며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는 KBS 수목특별기획 ‘천명’은 ‘아이리스2’ 후속으로 오는 4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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