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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고(故) 박철수 감독 유작 '생생활활' 언론시사회가 15일 오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류현진PD를 비롯해 주연배우 오광록, 조경수, 이진주, 조선묵이 참석했다.
‘생생활활’은 인간의 성적욕망을 박철수 감독 특유의 시선으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 영화다. 성에 대한 아이템들을 주제로 20개의 에피소드들을 묶어 원조교제, 매춘, 페티시, 노년의 성생활 등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했다. 오는 21일 개봉된다.
한편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박철수 감독은 2월19일 경기도 용인 죽전동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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