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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변정수가 ‘일일 쉐프’로 깜짝 변신하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변정수는 지난 12일 미투데이를 통해 “렛츠투고 롯데 잠실 오픈식! 드라마 촬영 때 아픈 나를 격려하기 위해서 도시락 밥차를 쏴준 기사장님! 제가 오늘 일일 쉐프 해드릴게요. 근데 나 장사 소질 있어! 완전 많이 팔았어! 음식이 맛난건지 내가 강매한건지. 근데 진짜 맛나서 매일 먹고파! 축하해요!”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많은 인파 속에 둘러싸여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은 물론 레스토랑을 찾은 팬들에게 직접 식사를 제공하고 사진도 함께 찍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변정수가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촬영 당시 도시락 밥차를 대접받았던 고마움을 잊지 않고 ‘레스투고’ 레스토랑 개업일에 일일 쉐프를 자청해 일손을 돕는 것은 물론 팬사인회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변정수는 굿네이버스의 ‘가족나눔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변정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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