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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 노우진과 리키김 박정철은 땔감에 쓸 나무를 하다가 뛰어가는 동물을 발견, 맹추격에 나섰다. 노우진과 박정철 등 나무를 하던 병만족이 뛰자 리키김이 합세, 본격적인 추격에 불을 붙였다.
병만족은 추격 중 뛰어가며 푸드득 거리는 모양으로 뉴질랜드 새로 추정했다. 추격전으로 지친 병만족은 무작정 쫓기보다 새가 숨어있을 거라 추정되는 곳을 에워싸며 압박했다.
이에 리키김이 나무 몽둥이를 두 개 주워 노우진에게 나눠주며 함께 때려잡으려했다. 그러나 신출귀몰 뜀박질 새는 병만족을 유유히 따돌리며 풀숲에 몸을 숨겼다.
다음 주 ‘정글의 법칙’에선 병만족의 뜀박질 새 추격전 소식을 들은 족장 김병만이 본격적인 사냥에 나서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김병만의 합세로 병만족이 뜀박질새 사냥에 성공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었다.
한편, 초심으로 돌아가 석기시대를 경험한 ‘정글의 법칙’은 시청률(AGB닐슨) 15.6%를 기록, 동 시간 압도적 시청률 1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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