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재수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열정! 단편영화 ‘초대(Invitation)’로 영화감독데뷔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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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패러디 가수로 유명했던 이재수(40)가 이번에는 영화감독에 도전한다.

그동안 이재수는 단편영화 ‘초대(Invitation)’의 시나리오와 각색을 2년 동안 준비해왔으며 올해 2월에 직접 본인이 연출하여 촬영을 마쳐 생애 첫 단편영화를 완성했고 장르는 스릴러물이다. 22분짜리 단편영화 ‘초대(Invitation)’의 시사회는 3월21일 목요일 저녁7시에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넥스트시사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수감독이 연출한 단편영화‘초대(Invitation)’의 주연배우는 얼마 전 KBS 드라마 ‘전우’에 출연했던 이주석과 중년연기자 현석의 장남 차승우가 출연했으며 김무유촬영감독이 촬영했다. 이재수감독과 평소 친분이 깊은 배우 이주석과 차승우는 ‘초대(Invitation)’의 시나리오를 보고 서슴없이 의리출연을 해주었으며 영화음악은 이번영화의 제작자 록밴드 저지브라더(Jerseybrother)의 이승주와 이재수가 직접 맡았다.

이재수감독은 ‘초대(Invitation)의 연출의도에 대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생긴 범죄적인행동 그리고 그 호기심을 이용하여 인간이 인간을 속이고 남몰래 이기적인 욕구를 즐기고 충족하는 인간의 심리를 영화로 만들고 싶었으며, 첫 단편영화이기 때문에 이재수스타일의 영화를 만들기에 가장 많은 시간을 고민했으며 좋은 배우들과 최고의 스텝들의 도움으로 좋은 데뷔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영화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멈추지 않는 이재수는 단편영화 ‘초대(Invitation)’를 시작으로 앞으로 장편영화의 꿈을 가지고 계속 영화를 만들 예정이며 멈추지 않는 그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이번 단편영화 ‘초대(Invitation)’가 기대되는 이유다.

이재수감독의 데뷔작 단편영화 ‘초대(Invitation)’는 조만간 배급사를 통해 영화제와 각종매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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