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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문에서 시작되어 제작된 군호의 리메이크 신곡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뮤직비디오가 대중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전해주며 화제다.
15일 공개된 군호의 리메이크 곡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은 90년대 최고 작곡가 오태호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신인 이승환을 스타로 만들어준 곡으로 유명하다.
백설공주 이야기를 패러디한 이 뮤직비디오는 사람들이 믿고 있었던 백설공주의 동심을 깨뜨림과 동시에 현 시대상을 반영해 외모지상주의에 빠져있는 1,20대들을 비판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감독인 22grams팀은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리메이크 곡인만큼 추억에 관한 스토리를 구상하던 중 군호씨가 던진 동화 속 주인공 이야기가 많이 도움 되었다. 가수라고 노래만 신경 쓰는 게 아닌 앨범에 들어가는 요소 하나하나 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담으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군호는 15일 새 리메이크 앨범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을 발매하고 동시에 메디슨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mcment2012)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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