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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볼륨업 브라의 대표주자,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원더브라’가 3월 한달 동안 화제의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 속 ‘원더커플’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IMBC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7급 공무원’ 커플 중 가장 잘 어울리는 1커플을 선정하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원더브라’ 브라, 팬티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4월 5일 IMBC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난로매너’, ’설원 위 키스’ 등 각종 이슈를 휘몰고 다니는 7급공무원의 길로(배우 주원)와 서원(배우 최강희) 커플, 상남자 도하(배우 황찬성)와 도하바라기 선미(배우 김민서) 커플, 감초 역할을 하는 중년 부부 한주만(배우 독고영재), 고수자(배우 임예진) 중 최고의 ‘원더커플’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원더브라’는 지난 2009년 국내에 첫 상륙한 후 온라인몰과 홈쇼핑에서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볼륨 있는 가슴을 원하는 20,30대 여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벤트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전화 (1544-6101) 또는 브라프라몰(http://www.brapra.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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