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인그룹 비투비 민혁이 ‘올드보이’ 유지태의 메뚜기 자세를 완벽 소화했다.
MBCevery1<무작정 패밀리2> 24회에서는 민혁과 민, 곽현화가 서로의 개인기를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민혁은 평소 아크로바틱을 하는 게 취미라며 고난도의 동작들을 선보였다. 자신의 허리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인 민혁은 영화 ‘올드보이’의 명장면 중 하나인 유지태의 메뚜기 요가자세를 거뜬히 소화해 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메뚜기 요가자세는 유연성과 허리힘을 동시에 요구하는 고난이도 동작으로 전문가들도 오랜시간 연습을 요한다고 알려져 있다.
민혁의 놀라운 유연성에 대항해 민이 선보인 것은 바로 깝춤! 민은 소녀시대의 ‘훗’과 시크릿의 ‘샤이보이’를 자신만의 파워 넘치는 깝춤으로 소화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민혁은 배꼽이 빠질 듯 웃다가 최고의 걸그룹 미스에이의 자존심과 민을 생각하는 마음에 무아지경 춤을 추고 있는 민을 말리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현장에서 민의 깝춤을 직접 본 제작진은 “요즘 걸 그룹은 이미지를 생각해 코믹스러운 개인기를 잘 안보여 주려고 하는데 민은 진정한 프로다! 웃음 포인트를 잘 알고 예능감이 뛰어나다”라고 전했다.
비투비 민혁이 선보이는 ‘올드보이’ 유지태의 고난이도 메뚜기 자세와 명불허전! 민의 파워 갑춤은 오는 3월 19일 화요일 오후 6시 MBCevery1<무작정 패밀리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