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석규+이제훈 <파파로티> 주말 박스오피스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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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배우 한석규, 연기력과 흥행력을 겸비한 충무로 핫 스타 이제훈의 만남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호평을 모으며 본격 흥행 몰이에 나선 영화 <파파로티>(제공•제작 KM컬쳐(주) | 배급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 감독 윤종찬)가 3월 16일(토), 17일(일) 주말 동안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예매율 1위를 탈환하며 뜨거운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배우 한석규-이제훈의 연기 앙상블을 비롯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봄처럼 따스한 감동에 대한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파파로티>가 3월 16일(토) 153,535명, 17일(일) 140,800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443,249명(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는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을 비롯 39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세계>를 제치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한국영화의 새로운 흥행 강자 <파파로티>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일요일 관객수가 토요일보다 20퍼센트 감소하는 것에 반해 <파파로티>는 토, 일 이틀간 관객수에 큰 차이를 두지 않으며 식지 않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것.

또한 <파파로티>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7번방의 선물> <신세계>의 예매율을 모두 뛰어넘은 것은 물론 같은 날 개봉한 <웜 바디스>와 큰 격차를 벌이며 예매율 1위를 탈환, 개봉 2주차 한층 거센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평점 9.27을 기록, 개봉 후에도 이례적인 평점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는 <파파로티>는 시간이 흐를수록 가파른 예매율 수직 상승세를 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대 관객을 비롯 2030 세대와 중장년층까지 전연령층에게 9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파파로티>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관객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로 웃음과 재미를 이끌며 1,2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이어 전 세대가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유쾌한 재미를 전하며 한국영화의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이다.

“또 한편의 천만 영화 탄생?! <7번방의 선물>을 능가하는 웃음과 감동!”(opprt), “두 배우의 열연과 조연들의 웃음 행진, 게다가 멋진 음악까지! 행복을 주는 영화~”(kimc),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겠다. 말이 필요없다! 찡한 여운과 웃음 폭탄!”(ext1), “가족 모두가 가서 봤는데 부모님도 동생도 모두가 행복해했다. 쉴 새 없이 웃다가 벅찬 감동까지 받아서 간다!”(hmdg), “<7번방의 선물>급이다! 일품 영화!”(dj10) 등 전 연령층에게 통하는 웃음 코드와 감동으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파파로티>. 개봉 첫 주말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찬사에 힘입어 <파파로티>는 개봉 2주차 독보적 흥행 질주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파파로티>는 비록 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성악 천재 건달 ‘장호’(이제훈 분)가 큰 형님보다 무서운, 까칠하고 시니컬한 음악 선생 ‘상진’(한석규 분)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한석규와 충무로 최고의 핫 스타 이제훈의 만남, 그리고 오달수, 조진웅, 강소라 등 개성과 매력 넘치는 배우들이 합류해 한층 풍성한 재미를 더하는 영화 <파파로티>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여운을 전하며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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