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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www.nbkorea.com)는 ‘함께 달리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무료 러닝 트레이닝 프로그램 ‘에너지런(N-ergy Run) 시즌6’의 참가 접수를 오는 19일부터 받는다.
여섯 번째 시즌을 맞는 뉴발란스 ‘에너지런’은 2010년 첫 회 이후 매회 참여자가 1.5배 이상 증가하고 있는 뉴발란스의 대표 러닝 클래스이다. 이번 시즌6는 참가자를 400명으로 제한하는 등 러닝 본연의 즐거움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초점을 맞췄다.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를 포함한 육상대회 경력자 등 특별한 러닝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러닝 전문가 12명이 강사진으로 구성됐고, 트레이너 한 명 당 30명의 참가자를 관리해 보다 개별적이고 세밀한 코칭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새로운 러닝법으로 떠오르고 있는 ‘미니멀 러닝’을 주제로 ‘미니머스 클래스’가 운영된다. 개인 차에 따라 초급반, 중급반, 상급반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이번 시즌부터 절반의 프로그램을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의 전문 러닝 트랙에서도 운영해 안전하면서도 깊이 있는 러닝을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번 시즌에는 뉴발란스의 러닝 기술이 집약된 제품 ‘미니머스’가 소개된다. ‘미니머스’는 지면에 발이 닿는 느낌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돼 맨발 달리기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시스템 러닝화이다. 뉴발란스는 이번 시즌 참가자 전원에게 미니머스 제품을 대여하고, 총 출석 80% 이상 참가자에게 대여받은 미니머스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에너지런 시즌6’는 오는 4월부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총 16회가 진행되며, 개별 출석률과 팀별 출석률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출석률에 따라 뉴발란스 ‘미니머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2013 뉴레이스 서울 참가권과 뉴발란스 트레이닝 의류세트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 되어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 신청자 중 400명을 선발해 운영하며 현장등록은 받지 않는다.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NBrunningKR)에서 할 수 있다. 신청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참가자는 27일 뉴발란스 러닝 블로그(http://nbrun.tistory.com)를 통해 발표한다.
뉴발란스 조종화 마케팅부서장은 “뉴발란스의 ‘미니머스’는 발의 중간 부분과 앞 부분을 더 많이 이용하게 디자인되어 발 본연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러닝슈즈”라며 “이번 ‘에너지런 시즌6’를 통해 미니머스를 활용한 미니멀 러닝을 익히고, 러닝 본연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너지런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발란스 러닝 공식 블로그(http://nbrun.tistory.com)와 사무국(02-334-627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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