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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16, 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이 15.3%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드라마 돈의 화신은 인간의 가장 큰 관심사인 돈에 얽힌 탐욕과 복수,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지난 13, 14회에서는 강지환(이차돈 역)이 부모님을 잃게 하고, 재산까지 가로챈 박상민(지세광 역) 일행을 향해 복수를 시작했다.
이차돈이 복수의 첫 타겟으로 오윤아(은비령 역)를 선택한 것. 극 중에서 오윤아는 개성 넘치는 악역으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여배우에서 패션사업을 이끌어가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패션 사업가인만큼 남다른 패션감각과 함께 깨끗한 피부표현 메이크업을 선보여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14회에서는 강지환이 미남계로 오윤아에게 접근하는데, 오윤아가 강지환에게 접근하기 전 단장하는 장면에서 그녀의 깨끗한 피부표현의 비밀이 밝혀졌다. 극중 오윤아가 들고 있는 제품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나스(NARS)의 파우더 파운데이션. 사용감이 가벼우면서 필요한 커버감과 SPF12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제공하는 이 제품은 피부톤을 정리해주고 잡티를 효과적으로 커버하여 오윤아와 같은 맑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앞으로 강지환(이차돈 역)의 복수로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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