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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유호정이 9년 연속 ‘홈키파ㆍ홈매트’ 모델로 선정되며 장수 CF 모델로 등극했다.
유호정은 2013년 헨켈홈케어코리아(Henkel Homecare Korea) 모기살충제 ‘홈키파ㆍ홈매트’의 메인 광고 모델로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 브랜드를 대표하는 광고 모델로 5년 이상 활약한 장수모델로는 안성기, 김혜자, 채시라, 김희애, 이영애 등 손에 꼽을 정도로 흔하지 않은 일이다.
'홈키파ㆍ홈매트’ 마케팅팀 방효정 이사는 "온화하고 가정적인 이미지의 유호정이 따뜻한 어머니 캐릭터를 잘 소화해왔다”며 "2013년에도 모기로부터 가정의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자사 제품과의 자연스러운 연상효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호정은 드라마 '일말의 순정'으로 컴백한 이재룡에게 수염을 길러보라고 제안하는 등 남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내조하는 모습을 보이는 한편 최근 영화 '남쪽으로 튀어' V.I.P시사회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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