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전지후는 최고의 꽃미남 네일리스트 답게 깔끔하게 올린 머리와 블랙톤의 유니폼이 한층 남자다움을 강조하고 있으며 네일 소품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선 진지함마저 묻어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직접 손님에게 네일을 해주고 있는 모습에서 부드러운 미소와 친절함까지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전지후는 ‘네일샵 파리스’에서 남자주인공 알렉스역을 맡아 네일샵 에서 최고 잘나가는 ‘꽃미남 네일리스트’로 핸섬한 외모에 지적이고 자상한 성격으로 손님들의 마음까지 흔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네일샵 파리스'는 4월 초, MBC드라마넷과 MBC퀸을 통해 방영되며 박규리를 비롯 엠블랙 천둥과 신예 꽃미남 스타 송재림 등이 출연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