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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뮤직의 아이돌 차트쇼
이번 “예능 사관학교” 2기로는 ‘붐’, ‘박재민’, ‘미르’ 등 3명의 MC와 함께 ‘100%’, ‘마이네임’, ‘씨클라운’, ‘스피카’, ‘크레용팝’, ‘글램’, ‘타히티’, ‘스카프’ 등의 신인 아이돌들이 참여하여 차세대 예능돌의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첫 코너는 지난주에 이어 러브 버라이어티의 정석을 배우기 위한 <붐의 천생연분>으로 꾸며졌고, 섹시댄스, 가창력 대결, 성대모사 등 아이돌들의 불꽃튀는 매력발산으로 5팀이 커플을 이루었다.
그 동안
또한, ‘미르’는 여자 파트너를 안고하는 커플 림보게임에서 신발이 너무 높아 게임에 집중이 안 된다며 과감히 깔창을 벗어 던지고 게임에 임해 또 한번 현장의 스텝들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미르’는 깔창을 벗어던지는 과감한 도전으로 과거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커플 림보게임 55cm로 공식적인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는 자신의 스승 ‘비’의 기록을 깨고, 54cm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워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특히, 평소 디스크탈출증으로 고생 중이던 ‘미르’는 엄청난 투혼을 발휘해 장장 90분에 걸치는 도전 끝에 대 기록을 달성하였고, 현장의 모든 출연진 또한 손에 땀을 쥐며 한 마음으로 ‘미르’를 응원했다고.
지쳐서 쓰러질법한 상황에서도 무사히 녹화를 마친 ‘미르’는 녹화가 끝난 후 허리 통증을 호소했고, 병원에서 3주 진단을 받고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의 천생연분> 시절과는 달리 저돌적이고 적극적으로 커플 게임에 임하는 아이돌들의 모습과 과감한 스킨쉽 등 한층 뜨거워진 “예능 사관학교” 2기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
‘미르’의 온 몸을 던지는 부상 투혼과 차세대 예능돌을 향한 신인 아이돌들의 뜨거운 열기는 3월 19일(화) 오늘 저녁 6시 MBC뮤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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