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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융드레스 속에 감춰졌던 옥정여사의 하체가 공개됐다.
옥정여사가 오늘(1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에서 융드레스 스타일을 포기한 것.
이날 ‘죽녀죽남’은 저염식 저칼로리 위주의 '몸짱 요리'를 주제로 요리대결이 진행된다. 이에 앞서 멤버들은 직접 몸짱이 되어보고자 음악에 맞춰 실내 사이클을 타는 '스피닝' 운동에 도전했다.
본격적인 스피닝에 앞서 멤버들은 운동복 차림으로 복장을 갈아입었지만 옥정여사는 큰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은색 융드레스 때문.
사이클을 타기 위해 계절과 날씨를 불문하고 입었던, 마치 분신과도 같은 융드레스를 벗어야했던 옥정여사는 끝내 저항(?)하다, 결국 치마 부분을 걷어 올리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이 때문에 방송최초로 옥정여사의 종아리가 공개됐고, 이 모습에 아들 하하는 물론 현장의 모든 사람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종아리가 공개됐다", "어머니의 융 사랑은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의 박수를 치고 말았다고.
다시는 방송에서 볼 수 없을 옥정여사의 하체가 공개되는 이번 '죽녀죽남' 23회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미소천사' 손호영이 참다못해 썩소를 짓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이날 시식 게스트로 365일 미소를 머금고 사는 연예계 대표 몸짱 가수 손호영이 출연했다. 사람들은 저칼로리 식단에 입이 익숙한 손호영이 간결하고 담백한 '몸짱 요리'를 맛있게 먹을 것이라 추측했다.
하지만 손호영은 완성된 두 사람의 음식을 입에 넣고 몇 번을 힘겹게 씹다가 그대로 냅킨에 뱉어버리는 본능(?)에 따른 행동을 취했고, 어쩔 줄 몰라하며 지은 손호영의 쓴 미소를 본 멤버들은 결국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미소와 매너로 대변되는 손호영조차 거부해버린 모자의 요리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에 QTV '죽녀죽남'을 통해 공개된다.
'죽녀죽남'은 여러 다양한 재료들로 손쉬운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는 '하하'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요리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겼던 엄마 '옥정여사'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요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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