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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최강희와 주원은 함께 음식을 만드는가 하면, 주원이 침대 아래서 잠든 최강희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이다. 이에, 두 사람의 동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게 될 두 사람의 로맨스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그 동안 최강희와 주원의 케미 보는 재미에 푹 빠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열렬한 지지를 보내왔었다.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는 "키스도 했는데 그 이상의 진척은 없는겨?" "서로커플, 그냥 살아라" 등 우스개 소리까지 나올 정도. 이에, 비밀로 가득 찬 최강희와 주원이 동거로 인해 두 사람의 임무와 러브라인을 함께 꽃피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금사빠 길로의 오랜 소원이 이뤄지는겨?" "이게 웬 떡이여!" "이제 대놓고 염장질 시작인가벼" "뜨겁네~ 뜨거워" 등 다양한 반응으로 두 사람의 동거에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훈육관 김원석(안내상)의 총상 이후 그의 죽음 여부가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복수에 불타는 최우진(임윤호)과 국정원 요원들의 대결이 펼쳐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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