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파파로티> 2주 연속 예매율 1위

김영주 기자
이미지
대한민국 대표 배우 한석규, 연기력과 흥행력을 겸비한 충무로 핫 스타 이제훈의 만남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개봉 2주차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파파로티>(제공•제작 KM컬쳐(주) | 배급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 감독 윤종찬)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2주 연속 예매율 1위에 등극, 식지 않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배우 한석규-이제훈의 연기 앙상블을 비롯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봄처럼 따스한 감동에 대한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파파로티>가 3월 20일(수)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이번 주 개봉한 이민기, 김민희 주연의 신작 <연애의 온도>를 비롯 같은 날 개봉한 <웜 바디스>, 한국영화 TOP 3에 등극한 영화 <7번방의 선물>, 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세계>까지 다양한 장르의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잇는 영화 <파파로티>에 대한 식지 않는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파파로티>는 개봉 2주차, 이례적인 평점 고공행진으로 입소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3월 극장가를 이끄는 흥행 선두주자이자 한국영화의 흥행 강세를 이어갈 작품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대 관객을 비롯 2030 세대와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층에게 9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파파로티>는 쉴 틈 없이 터지는 유쾌한 웃음과 한석규, 이제훈 두 남자가 선사하는 가슴 뜨거운 감동, ‘행복을 주는 사람’부터 친숙한 클래식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으로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에게 긴 여운을 선사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관객들의 열광적 호평과 찬사에 힘입어 <파파로티>는 개봉 2주차 주말, 한층 뜨거운 흥행 질주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폭과 클래식이라는 이색 소재의 만남을 통한 영화적 재미와 더불어 고딩 파바로티 김호중군와 김천예고 음악 과장 서수용 교사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를 모티브로 진정성 있는 감동을 담아낸 영화 <파파로티>는 2주 연속 예매율 1위에 등극, 개봉 2주차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까칠해도 너무 까칠한 음악 선생과 최고의 파바로티를 꿈꾸는 성악 천재 건달, 두 남자가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 그리고 풍성한 음악이 있는 영화 <파파로티>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