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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월 말 열린 '마리끌레르 필름 & 뮤직 페스티벌(이하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된 영화제 시상식과 이후 배우와 감독들이 모여 샴페인 모엣 샹동을 즐기며 대화를 나누는 자연스러운 순간들이 포착 되었다.
영화 배우들과 감독들이 즐기는 모엣 샹동, 영화를 사랑하는 모엣 샹동은 세계적인 영화 이벤트에 공식 파트너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 선택된 샴페인은 모엣 샹동을 대표하는 브룻 임페리얼 제품으로 구조감, 둥근느낌, 신선함이 조화롭게 결합한 매력적인 맛의 샴페인이다.
행사에는 마리끌레르 루키상의 영예를 얻은 임슬옹을 비롯 구혜선, 알렉스, 김서형, 송해나, 권해효, 오광록, 문성근, 양예승, 김지영, 7번방의 선물의 아역 갈소원 그리고 김지운 감독, 류승완 감독, 오멸 감독 및 이용관, 김동호 위원장 등 영화계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샴페인과 함께 화려한 밤을 보냈다.
관련 파티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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