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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7급 공무원'을 선택한 이유와 능청 사투리 연기의 탄생 비화 등 진솔한 고백이 담겨있다. 특히, 상대 배우 주원에 대한 최강희의 솔직한 속내가 눈길을 끈다.
최강희는 극 중 김서원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주변 사람 중 비슷한 캐릭터를 찾던 가운데 팬 중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의 전체적인 스타일이나 행동을 많이 참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원에 대해서 "주원이는 큰 키에 비해 귀엽다. 대한민국 남녀노소 어떤 연예인 중 그런 순수한 눈빛이나 연기, 마음가짐을 갖기 힘들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렇듯 그 동안 들을 수 없었던 '7급 공무원' 비하인드에 대한 최강희의 솔직담백한 인터뷰는 '7급 공무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그 순수한 모습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래요" "동그란 눈 속에 행복, 사랑, 슬픔 모든 것이 들어있네요" "배우 최강희도, 서원이도 끝까지 아껴주고 지켜볼게요~ 힘내세용~" "강짱 언제나 파이팅 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원석(안내상)의 총상 이후 그의 죽음 여부가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김서원(최강희)과 한길로(주원)의 활약이 기대되는 '7급 공무원'은 오늘(20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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