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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원석(안내상)의 사고를 계기로 서원(최광희)과 길로(주원)가 비밀팀을 구성하며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다. 김원석이 저격 당해 혼수상태에 빠지자 국장 오광재(최종환)는 기다렸다는 듯 팀 해체를 선언한다. 이에, 콜센터에서 일하게 된 서원과 길로는 원석의 복수를 위해 동기 도하(황찬성), 풍언(손진영), 수영(이엘), 선미(김민서)와 함께 비밀팀을 꾸리게 된다. 그리고 그 시각, 원석을 사살하는데 실패한 최우진(임윤호)은 다시 한번 원석의 병실에 잠입해 그의 목숨을 노리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7급 공무원'의 17회는 길로와 한주만, 김원석과 오광재의 과거, 스파이 도하의 정체 등 베일에 가려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면서 속도감 있는 전개를 선보였다. 또한,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 원석의 병실로 알 수 없는 그림자가 침입하면서 향후 펼쳐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각종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최우진이 들어간 방이 원석의 병실인가?" "훈육관이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듯" "안내상 과연 살까? 궁금해 미치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최고의 반전을 예고하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긴박한 전개가 펼쳐지는 '7급 공무원'의 18회는 오늘(21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한편, '7급 공무원'은 시청자 호평에 힘입어 지난 회보다 1.3% 오른 9.8%(닐슨 코리아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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