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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이전부터 대규모 D-DAY 프로모션을 통해 개인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인피니트가 21일 정오, 새 앨범 [New Challenge]의 타이틀 곡 ‘Man in love(남자가 사랑할 때)’를 온라인을 통해 선보인다.
타이틀 곡 ‘Man in love’는 사랑에 빠진 남자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공감 가는 가사에 한번 들으면 바로 외울 수 있는 캐치한 멜로디를 얹은 사랑스러운 곡이다. 편곡 버전만 20개가 넘게 제작되었을 정도로 스타 프로듀서 스윗튠이 “그 동안 스윗튠 작업 중 가장 공이 많이 들어간 작품”이라고 밝힐 정도로 심혈을 다해 만들어진 곡이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Man in love’의 뮤직비디오는 사랑에 빠진 인피니트 멤버들의 행복하고 설레이는 모습을 풋풋한 드라마로 담아 이번 타이틀 곡의 부제인 ‘남자가 사랑할 때’의 느낌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냈다. 사랑에 빠졌을 때 남자가 하는 일곱가지의 행동들을 멤버 별 테마로 담아 마치 일곱 개의 뮤직비디오처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앨범에는 스타 프로듀서 스윗튠과 아시아 최고의 뮤직비디오 디렉터인 홍원기 감독. 김제원 포토그래퍼 등 최고의 스탭들이 힘을 모아 최고의 작품을 완성해냈다.
인피니트의 새 앨범 [New Challenge]는 웅장하고 풍성한 오케스트라의 멜로디를 들을 수 있는 인트로 곡, 희망적인 가사와 밝은 멜로디 위에 록 비트의 편곡이 어우러진 ‘이보다 좋을 순 없다’, 멤버 한 명 한 명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감성 발라드곡 ‘그리움이 닿는 곳에’, 그리고 80년대 레트로 사운드가 중독성 있게 다가오는 ‘불편한 진실’ 등 모두 사랑스런 곡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인피니트의 리더 김성규의 솔로 타이틀 곡이었던 ‘60초’가 인피니트 단체 버전으로 새로운 편곡으로 수록되어 있어 듣는 재미를 선사하며, 인피니트의 리드보컬 우현의 생애 첫 번째 자작곡 ‘Beautiful’이 담겨져 있어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더한다.
10개월 만에 컴백을 선언한 인피니트는 오늘 낮 12시 30에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 MPUB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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