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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설의 주먹’은 우리나라 대표 감독 강우석과 최고의 배우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성지루, 정웅인이 의기투합해 만든 영화로 지상 최대의 TV 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격렬한 파이트 액션뿐 아니라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세 친구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물이다.
이 작품에서 최효은은 임덕규(황정민 분)의 딸을 괴롭히는 얼짱 일진 은서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로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어냈다.
최효은은 연기자 서준영, 이맑음, 주민선, 황보 욱 등이 소속되어 있는 아이스엔터컴퍼니 연습생으로 연습생 기간 동안 광고 <아이오페> <쾌변> <맥도날드> 등에 출연하는 한편, 2AM 'NO. 1' 뮤직비디오와 MBC '몽땅 내사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내공을 쌓아 올해, 청주대 연극영화학과에 당당히 입학했다.
특히, 최효은은 엠넷 '롤리팝걸을 찾아라'에 출연한 이력 때문인지 롤리팝걸로 데뷔한 김지원과 종종 회자되기도 해 ‘청주대 김지원’으로 불리우고 있다.
한편, 동명 웹툰이 원작인 ‘전설의 주먹’은 ‘실미도’ ‘이끼’ 등을 만든 강우석 감독의 19번째 연출 영화로 오는 4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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