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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전설적인 뮤즈, 제인 버킨과 소피아 로렌이 다시 태어났다!
<인스타일> 컨트리뷰팅 스타 에디터로 활동 중인 배우 이시영이 <인스타일>과의 네 번째 뷰티 칼럼을 진행했다.
그녀가 손수 지목한 두 명의 뷰티 뮤즈와, 컨셉 등 프로 뷰티 에디터 못지 않은 기사 기획력에 <인스타일> 편집부 모두 ‘스타 에디터가 아닌 실제 뷰티 에디터 못지 않는 실력을 매달 뽐내고 있다.
복서와 에디터, 배우까지 다재다능한 스타임에 틀림없다.’라고 이 날의 촬영 후기를 전했다.
이 날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 최용빈은 ‘오마쥬의 느낌을 그대로 담아 표현하는 프로의 모습에 소름이 돋았다.
운동할 때의 눈빛과는 또 다른 프로페셔널한 그녀의 모습에 앞으로 배우 이시영 역시 전설적인 오마주로 남을 듯하다’라고 감탄을 표했다.
이시영의 이지적인 매력과 관능미를 담은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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