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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는 자신이 지난 7일부터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MBC '고향을 부탁해'의 새코너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갈때까지 먹자'에서 다양한 먹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다.
‘갈때까지 먹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이정수의 다양한 음식 섭취 모습에 시청자들은 “먹성의 원조식신인 정준하를 능가할 정도”라며 감탄하고 있을 정도로 놀라운 식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정수는 지난주 14일 방송에서 국밥, 삼겹살, 닭, 갈비 등을 순식간에 먹어치우는 모습을 캡쳐한 모습이 돌아다닐 정도로 ‘이정수 먹방’이 인기를 얻고 있다.
‘갈때까지 먹자’는 제작진이 미션을 주면 이정수가 그 지역을 찾아가 1박2일동안 음식을 맛보며 지역과 특산품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정수는 “세상에 태어나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먹어보기는 처음이다. 1박2일 동안 집에 갈때까지 음식을 먹다보니 어느새 식신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의 맛과 멋이 담긴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면서 음식한류를 한번 일으켜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정수는 ‘갈때까지 먹자’ mc를 비롯해 최근 kbs ‘해피투게더’와 kbs 드라마 ‘사랑과 전쟁’ 등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갈때까지 먹자'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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