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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종훈은 좋아하는 여자 후배를 만나기 위해 포상휴가가 걸린 콘테스트에 참가했다. 하지만 여자 친구가 없던 최종훈은 예쁘기로 소문난 친구 덕철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부탁을 거절하던 덕철은 최종훈이 보험을 들어준다는 꼬임에 넘어가 여장을 하고 부대를 찾아갔다.
행정보급관 송영재는 “목소리가 두껍다”, “어깨가 넓다”는 의심을 했지만 빠른 재치로 위기를 모면하고 각종 게임에 최선을 다했다.
결국, 포상휴가를 받은 최종훈은 휴가를 나가기 직전 작은 사고로 덕철이 여자가 아닌 남자임이 밝혀졌다. 휴가를 포기할 수 없었던 최종훈은 사실은 자신이 게이라고 밝히며 덕철과 진한 키스를 나눠 시청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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