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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글로벌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마 '푸마 스웨이드' 런칭 파티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 KEU KEU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광, 김나영, 개리, B1A4(산들 신우 바로 공찬), 쥬얼리(김은정 하주연 박세미 김예원), 빽가, 프라임, 이켠, 후니훈, 주석, 로꼬, 일통, 크러쉬, R-EST, 소울 다이브, 45rpm(현배 J kwondo)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행사는 1968년 탄생한 푸마의 대표적 헤리티지 스니커즈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스웨이드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13년 퓨쳐 스웨이드와 함께 화려하게 컴백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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