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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건축학개론’, ‘늑대소년’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그가 자신의 첫 사극 ‘구가의 서’에서 보다 멋진 모습을 보이기 위해 승마 연습하며 구슬땀 흘리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 승마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모델 포스가 물씬 풍기는 우월한 비주얼로 한 폭의 화보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그는 진지하게 승마 연습에 몰두하다가도 수줍은 듯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여심(女心)을 흔들고 있으며,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액션배우를 방불케 하는 수준급 승마 실력을 과시해 현장에 함께 있던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연석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된다”, “말 타는 모습에서 남성미가 물씬”, “승마 연습하는 모습도 화보 수준”, “모자 속으로 얼굴이 쏙~ 소두 인증!”, “수줍은 미소가 귀엽다”, “순수한 매력이 많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연석은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구가의 서(연출 신우철, 김정현 / 극본 강은경)'에서 시니컬하고 매사에 냉철한 성격의 ‘박태서’역으로 분해 ‘최강치(이승기 분)’와 라이벌 관계를 이룰 예정이며, ‘구가의 서’는 ‘마의’ 후속으로 4월초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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