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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럭셔리 아메리칸 데님, 트루릴리젼에서 2013 S/S 시즌을 맞이해 감각적인 워싱과 슬림한 핏의 스키니 라인을 갖춘 비니(Vinny)를 선보인다.
트루릴리젼의 비니(Vinny)는 유러피안들의 슬림 핏 스타일링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됐으며 견고한 짜임으로 바디라인의 핏을 완벽하게 잡아줘 다리를 한 층 슬림하고 길어 보이게 하는 매력적인 스키니 팬츠다.
특히, 아메리칸 빈티지 워싱과 함께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하며, 트루릴리젼의 기존 아이템들 보다도 힙과 허벅지를 더욱 슬림하게 디자인해 트렌디하게 연출하기 좋다. 또 기장은 34inch에서 33inch로 짧아져 기장 때문에 주저하던 국내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할 예정이다.
심플한 디테일과 세련된 스키니 팬츠인 비니(Vinny)는 전국 트루릴리젼 매장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사진=트루릴리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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