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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출연자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와 함께하는 SBS 여행 다큐버라이어티 ‘땡큐’는 지난 2회에서 김중만, 이현세, 차인표, 박찬호와 함께하는 남해 여행편을 방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라는 주제로 네 명의 출연자들의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와 남해의 가슴 뚫리는 절경이 어우러져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였다.
최근 박찬호 소속사에서는 화제가 되었던 촬영 당일의 비공개 컷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박찬호는 가슴 따뜻해지는 미소와 함께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흐믓하게 만들었다. 또한 박찬호의 표정과 함께 화제가 된 것은 바로 박찬호의 패션. 평소 유니폼이나 슈트 차림 이외 다른 스타일을 찾아보기 힘든 박찬호는 빈티지한 데님 셔츠와 블루와 옐로우 컬러가 배색된 자켓을 매치하여 세련된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
유러피안 감성 브랜드 네파(NEPA)의 한 관계자는 “올봄 아웃도어 트랜드는 비비드한 컬러가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박찬호가 입은 방수자켓 처럼 단색이 아닌 비비드한 컬러를 믹스한 컬러블럭 자켓이 유행이다. 만약, 비비드한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여기에 체크셔츠나 약간 톤다운이된 셔츠를 착용하여 담백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방수자켓을 고를 때는 경량성으로 활동성을 좋게 만들고 투습성과 방수성이 두루 적용된 것이 좋다.” 라고 전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구 유니폼 말고 아웃도어도 잘 어울리네요’, ‘차세대 아웃도어 모델?’, ‘나도 입고 싶다~’, ‘스타일도 땡큐!’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TEAM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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