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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사내 비밀연애 커플인 동희(이민기)와 영(김민희)가 헤어지고 난 이후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린 영화 <연애의 온도>가 지난 토요일, 2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온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1일 개봉한 <연애의 온도>는 개봉 3일째인 토요일 하루 22만2,065명, 총 44만 6,448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한 <장고:분노의 추적자>, <안나 카레리나> 등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이며 지난 해 극장가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로맨스물 <건축학개론>, <내 아내의 모든 것>의 개봉 첫 주 주말 스코어와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어 <연애의 온도>의 흥행을 실감케 하고 있다.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등급을 고려했을 때, 이는 더욱 놀라운 행보다. 실제로 지난 해 청소년 관람불가 작품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얻은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와 비교했을 때도 뒤지지 않는 성적이다.
개봉 전 예매율 1위는 물론,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은 <연애의 온도>. 주말 하루 동안 22만 명 이상의 관객들과 뜨겁게 공감하며 앞으로의 흥행행보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민♥민 커플의 공감 100%의 리얼 에피소드와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로 개봉 첫 주말, 2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몰이 중인 영화 <연애의 온도>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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