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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의 공식팬클럽 ‘아가페’(http://cafe.daum.net/cth-agape)는 차태현의 생일을 기념, 2013년 2월 21일부터 2013년 3월 10일까지 “배우 차태현에게 어울리는 수식어를 정해주세요”라는 내용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1차적으로 팬들에게 아이디어를 모집, ‘국민 해피바이러스’, ‘국민남편’, ‘국민배우’, ‘국민 동안배우’, ‘동안미남’, ‘훈남아빠’, ‘옆집오빠’ 등 무수히 많은 수식어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이중 ‘국민오빠’, ‘해피바이러스’, ‘행복바이러스’ 가 최종 투표를 거쳐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국민오빠’가 수식어로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팬들이 직접 꾸민 엽서를 모아 앨범을 만들었고, ‘전우치’와 ‘이치’ 캐릭터를 클레이아트로 제작해 선물로 전달했다.
팬클럽 ‘아가페’는 국내팬은 물론, 차태현의 일본 팬들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있으며 드라마 <전우치> 이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어린연령의 팬들이 급증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차태현은 “너무나 의미있는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매 번 제 생일때마다 잊지 않고 이런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저에게 과분하지만 팬들이 지어주신 선물인 만큼, 저도 영원한 ‘국민오빠’ 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진심을 다해주시는 아가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데뷔 18년차, 올해 38살이 된 차태현. 동안 외모, 유쾌하고 편안한 이미지의 그가 앞으로 ‘국민오빠’라는 수식어를 통해 더욱 사랑받는 배우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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