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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Ⅱ’에서 미스터 블랙의 지시를 받아 움직이는 작전팀장 레이 역에 열연중인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피도 눈물도 없는 악인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
남과 북의 분단적 상황을 이용한 지능적 테러를 일으키는 아이리스의 위협이 날로 거세지며, 레이의 무정한 살의는 극적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필요에 의해서는 함께했던 동료에게도 총을 쏘는 냉혈한의 극치를 선보이고 있는 레이는 긴박한 상황속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임무수행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을 발휘, 미스터 블랙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시시각각 변하는 거친 눈빛과 상대를 혼란시키는 중저음의 말투는 레이 캐릭터를 더욱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나쁜 남자 레이의 매력에 반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라는 배우를 다시 보게 된 것 같다!”, “총을 잡으면 눈빛부터 달라지는 레이의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섬뜩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마력 때문에 빠져들게 되는 레이!” 등의 반응으로 성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올해로 14년차 연기자인 한국계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뉴욕에서 정식적인 연기 공부를 하며 스펙트럼을 넓혀온 노력파이다”라고 하며 “이번주 방송에서는 레이의 활약이 절정으로 치닫을 예정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지난 12회 방송에서는 유건(장혁 분)의 기습공격으로 인해 총상을 입은 레이가 NSS의 감시 속에서 치료를 받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데이비드 맥이니스의 활약상으로 더욱 힘을 실어가고 있는 ‘아이리스Ⅱ’ 13회는 오는 27일(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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